‘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둘째 날인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는 낮부터 전통예술 공연과 체험 행사가 이어졌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일부터 약 900m 길이의 반포대로 구간을 차량 대신 공연과 시민 참여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낮에는 언남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언남전통예술단이 취타대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축제는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K팝 등 여러 장르의 무대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둘째 날 저녁에는 크라잉넛과 자우림, 이승윤 등이 출연하는 ‘K팝의 밤’과 불꽃놀이가 예정됐다. 전날에는 오프닝 퍼레이드와 클래식·재즈 공연이 열렸다.
서초구는 행사 기간 경찰과 소방 등을 포함해 하루 약 130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했다. 축제 진행을 위한 반포대로 해당 구간 차량 통제는 21일 오전 4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2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공개 신호 2건
01검증 원문반포대로가 공연장으로...서리풀뮤직페스티벌 열려YTN · 확인 2026.09.19 17:45 KST
↗02검증 원문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반포대로 취타대 퍼레이드 [뉴시스Pic]뉴시스 · 확인 2026.09.20 15:50 KST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