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REUM NEWS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국내 첫 승인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안전관리 체계와 첫 환자 등록 이후 치료 진행 경과가 점검됐다.

이번 치료는 항암치료 뒤 완전관해 상태에 도달했지만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는 15명이며, 환자 본인에게서 유래한 EBV 항원 특이 면역세포를 활용한다.

여의도성모병원이 치료를 맡고 바이젠셀이 관련 세포치료제 제조와 공급을 담당한다. 해당 치료계획은 보건복지부 승인을 거쳐 시행 중이다.

정 장관은 의료진과 연구진을 만나 치료 준비 과정과 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살폈다. 복지부는 중대·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선택지를 넓히되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관련 제도를 보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례는 제도 시행 이후 실제 치료 단계에 들어간 첫 승인 사례라는 점에서 향후 안전관리와 치료 결과 축적, 제도 운영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첨단재생의료 1호 치료 현장 점검…“접근성 확대” 관련 자료 이미지
기사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슈름 자료 이미지
SOURCE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2건공식 1차 자료 1곳 · 신뢰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공개 신호 3건

01
검증 원문정은경,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환자 만나…새 기회 될 것뉴시스 · 확인 2026.09.22 15:00 KST
↗
02
공식 확인정은경 장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현장 찾아 환자 격려보건복지부 · 확인 2026.09.22 15:05 KST
↗
03
참고 원문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데일리팜 · 확인 2026.09.22 15:46 KST
↗
업데이트 기록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