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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가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남녀 모두 메달권에 진입했다. 남자 대표팀은 16강에 이어 8강까지 연속 승리를 거뒀고, 여자 대표팀도 첫 토너먼트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꺾어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남녀 탁구 단체전 동반 4강…나란히 일본과 준결승 관련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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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은 16강에서 인도를 세 경기 만에 제압했다. 이어 홍콩과의 8강에서는 장우진과 오준성, 안재현이 차례로 승리하며 한 경기도 내주지 않았다.

조별리그 C조를 1위로 통과한 여자 대표팀은 싱가포르와의 8강에서 신유빈이 첫 경기를 잡았다. 주천희가 접전 끝에 두 번째 승리를 보탰고 김나영이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시안게임 탁구 단체전은 준결승 진출팀에 동메달이 주어져 한국은 남녀 모두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23일 오후 5시 일본과 준결승을 치른다. 여자 대표팀도 같은 날 오후 7시30분 일본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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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남녀 탁구 단체전 동메달 확보…4강서 나란히 한일전 성사[AG]뉴스1 · 확인 2026.09.22 21: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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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남녀 탁구, 단체전 동반 준결승행…내일 나란히 한일전(종합)[나고야AG]뉴시스 · 확인 2026.09.22 22: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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