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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약 30분간 양자 정상회담을 열었다. 두 정상은 한미 전략투자 사업의 진전을 평가하고 핵추진잠수함 연료,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조선 협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에서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재명·트럼프 뉴욕서 30분 정상회담…핵잠·전작권 협력 후속 논의 관련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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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뉴욕 현지 브리핑에 따르면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한미 정상 공동설명자료를 토대로 안보·산업 협력 의제를 점검했다. 핵잠수함 연료와 농축·재처리 문제는 향후 실무 차원의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남았고, 조선 협력과 전작권 전환도 양국 간 협력을 심화할 분야로 제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이번 회담은 유엔총회 기간 중 별도 일정으로 마련됐다. 경제·투자 현안과 안보 의제가 함께 다뤄진 만큼 향후 양국 실무 협의에서 핵연료 주기와 조선 협력, 전작권 전환의 구체적 후속 조치가 어떻게 정리될지가 다음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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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이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핵잠·농축재처리·전작권 협력 의지 확인"뉴시스 · 확인 2026.09.23 10:3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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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뉴욕서 한미 정상 30분 회담…핵잠·농축·재처리 협력 후속 협의이데일리 · 확인 2026.09.23 10: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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