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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9월 24일 추석 연휴 기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동수 서장은 이달 들어 경비함정과 파출소의 24시간 긴급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묵호항과 동해항 여객선터미널을 비롯한 주요 해양시설의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동해해경, 추석 연휴 해양안전 현장 점검…여객선·낚시해역·방파제 확인 관련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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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은 추석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묵호항 여객선터미널과 국제여객선의 인명구조·소방설비, 비상 대응체계를 살폈다. 앞서 9월 9일 실시한 현장 점검에서도 여객선에 직접 승선해 주요 안전장비의 작동 상태와 선내 안전시설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 대상에는 지역 낚시어선 주요 조업 해역과 관광지·낚시 포인트에 설치된 안전시설도 포함됐다. 천곡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등 출입 통제장소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동해해경은 9월 7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어 10월 11일까지 가을 행락철 집중 안전관리도 병행해 연휴 이후까지 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경은 방파제 테트라포드 등 위험구역에 들어가지 말고 레저·체험 활동 때 구명조끼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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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동해해경, 추석 앞두고 묵호항 여객선 안전점검…"사고 예방 총력"뉴스1 · 확인 2026.09.10 12:4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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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추석에도 바다 안전 빈틈없게'…동해해경, 현장 안전 점검파이낸셜뉴스 · 확인 2026.09.24 13: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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