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9일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이재정 위원장이 박 위원장으로부터 직접 출석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참고인이 아닌 증인으로 참석해 위원회 업무와 활동을 설명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문체위가 박 위원장의 출석을 둘러싸고 논의해 온 상황에서 나온 입장이다.
앞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의 계획과 예산, 상표권 문제 등을 국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의원 측의 주장으로, 관련 행위의 위법성이나 부당성이 확인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국회 회의 현장을 보도한 채널A는 문체위가 박 위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전했다. 국감에서 실제로 어떤 질문이 제기되고 박 위원장이 어떻게 답할지는 출석 후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2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공개 신호 3건
01검증 원문배현진 “JYP 가수들 팬이지만…박진영, 국감장서 보자”한겨레 · 확인 2026.09.27 09:38 KST
↗02참고 원문JYP 박진영, 국정감사 증인 자청...“국민께 직접 업무보고”싱글리스트 · 확인 2026.09.29 11:09 KST
↗03참고 원문JYP가 국회에? 국회 문체위, 박진영 국정감사 증인 채택 [현장영상]채널A News · 확인 2026.09.29 15:18 KST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