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게임 개발사 타트바마시 스튜디오의 리듬 플랫폼 게임 ‘수리: 더 세븐스 노트’가 10월 30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사는 9월 28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PS5 출시일과 예약 판매 시작을 알렸다. PC판의 같은 날짜는 스팀 상점과 게임 전문매체 제마쓰의 보도에서도 확인된다.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는 병든 어머니를 구하려는 주인공 아지라를 조작한다. 음악의 박자에 맞춰 이동과 점프, 회피 동작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제작진은 인도 지역의 예술과 악기에서 시각·음악적 소재를 얻었으며, PS5 듀얼센스의 진동을 박자와 연결하는 기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제마쓰는 개발사의 출시 발표를 확인하고 PS5와 스팀 PC판의 동시 발매 계획을 보도했다. PS5 예약 판매도 시작됐다. 플랫폼별 구매 가능 지역과 가격은 각 상점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출시 전 체험판을 직접 다룬 게임 매체 스토리 모드는 6월 평가에서 화면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봤지만, 박자감과 조작 반응에는 아쉬움을 제기했다. 이는 당시 공개된 체험판에 대한 평가로, 10월에 나올 완성판의 품질이나 판매 성과를 뜻하지 않는다.
개발사가 예고한 출시일까지는 약 한 달이 남았다. 실제 출시 여부와 최종 사양은 향후 각 플랫폼의 공식 상점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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