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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었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비판하는 자리였다. 뉴시스의 현장 보도와 매일경제의 현장 사진 보도를 통해 집회 개최를 확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중수청의 인력과 시설 준비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보완수사권 폐지 뒤 수사 공백이 생길 수 있다며 정부에 대책을 요구했다. 이 주장은 야당의 평가이며, 실제 치안 공백 발생 여부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참석 의원들은 현장에서 '근조 형사사법'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의원들은 규탄 발언을 마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진입하지 못했다. 매일경제도 현장 의원총회에 참석한 지도부와 의원들이 고개를 숙이는 장면을 전했다.

뉴데일리는 전날 이번 의원 결의대회가 3일 예정된 장외집회에 앞선 일정이라고 보도했다. 1일 현장 행사는 이 계획에 따라 열렸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실제 운영 결과와 야당이 제기한 준비 부족 문제는 출범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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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원문국힘, 개천절 장외집회 앞두고 10월 1일 중수청서 의원 결의대회뉴데일리 · 확인 2026.09.30 11: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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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국민의힘, 중수청 앞에서 의원총회매일경제 · 확인 2026.10.01 11: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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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국힘, 검찰청 폐지 하루 앞두고 중수청 앞 의총뉴시스 · 확인 2026.10.01 13:5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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