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일 전 거래일보다 133.31포인트, 1.95% 오른 6,971.35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만의 상승 마감으로, 지수는 6,900선을 다시 넘어섰다. 이날 6,814.49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으로 방향을 바꿨다.
SBS Biz와 YTN의 장 마감 보도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79%, 3.21% 올랐다. 반도체 수출 관련 지표와 미국 메모리 기업의 실적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두 매체는 해석했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38.38포인트, 4.48% 오른 894.29에 마감했다. 앞서 9월 30일 코스피 종가는 6,838.04로, 1일 장 초반에는 약세가 이어지는 듯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넓히며 장을 마쳤다.
1일 종가는 전날보다 올랐지만 9월 한 달 동안 이어진 조정 흐름을 모두 되돌린 수준은 아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와 국제유가, 수출과 기업 실적 등이 향후 변수로 거론된다. 지수 상승과 개별 종목의 등락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3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공개 신호 3건
01검증 원문3분기 거래대금 무너지며 코스피 6800선 마감…4분기는?한국경제 · 확인 2026.10.01 06:30 KST
↗02검증 원문'전약후강' 코스피…1.95% 상승한 6971 마감SBS Biz · 확인 2026.10.01 15:52 KST
↗03검증 원문수출 훈풍 등에 코스피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YTN · 확인 2026.10.01 16:31 KST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