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출범을 앞둔 1일 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검찰기가 내려졌다. 오후 10시께 진행된 하기식은 검찰청의 78년 역사를 마무리하는 상징적 절차였다. 검찰청은 2일부터 공소청 체제로 전환한다.
뉴시스는 현장에서 검찰기가 내려지는 장면을 확인해 보도했다. JTBC도 청사에서 진행된 하기식 영상을 전했다. 이날 앞서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등에서는 검찰 명칭이 적힌 간판과 안내 표지를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이번 하기식은 이미 결정된 수사·기소 분리와 기관 개편에 따른 현장 변화다. 깃발이 내려진 장면 자체가 별도의 법적 결정이나 새 인사 발표를 뜻하지는 않는다.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의 구체적인 운영과 인사 절차는 각 기관의 후속 발표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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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 2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공개 신호 3건
01검증 원문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뉴스1 · 확인 2026.10.01 18:30 KST
↗02참고 원문대검 청사서 내려진 '검찰기'…검찰, 78년 역사 뒤안길로JTBC · 확인 2026.10.01 22:00 KST
↗03검증 원문대검 청사서 내려진 '검찰기'…검찰, 78년 역사 뒤안길로뉴시스 · 확인 2026.10.02 00: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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