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3일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장외집회를 열고 정부의 안보·사법 정책을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 당원들이 집회에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검찰청 폐지에 따른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주요 쟁점으로 제시했다. 집회 현장에서는 부동산과 경제 문제를 둘러싼 비판도 나왔다. 신동욱 최고위원 등 당 인사들은 사고 대응과 수사 체계 변경을 비판했다.
집회는 오는 6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열렸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에서도 안보와 사법, 민생 문제를 제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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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참고 원문국힘, 1년 만에 거리로…숭례문 집회 현역 의원 대거 집결아이뉴스24 · 확인 2026.10.03 15:59 KST
↗02검증 원문1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안보·사법 내걸고 이재명 아웃뉴스1 · 확인 2026.10.03 16:19 KST
↗03검증 원문“즉각 재판 재개하라” 장외집회 나선 장동혁 “이 대통령, 안보 지뢰됐다” [현장영상]채널A News · 확인 2026.10.03 17: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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