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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PS5 게임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기존 게임 본편과 멀티플레이 모드 ‘전설’에 새 이야기 확장팩 ‘세키가하라의 메아리’, 1인용 모드 ‘지명수배’를 더한 구성이다.

‘세키가하라의 메아리’는 주인공 아츠가 새로운 지역 아쇼로 언덕에서 옛 동료 나가토와 재회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아츠의 현재 여정과 과거 회상이 이어지며, 새로운 지역과 플레이 요소가 추가됐다.

‘지명수배’는 아츠 등 플레이 가능 인물을 골라 여러 단계에 도전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1인용 모드다. 본편 서사를 따라가는 확장팩과 플레이 방식이 다르며, 협동 멀티플레이 모드인 ‘전설’과도 별도로 구성됐다.

새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한 인벤은 기본 작동 방식의 변화 폭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VGC는 ‘지명수배’의 반복 플레이를 호평하면서도 이야기 확장의 분량은 짧다고 지적했다. 본편 발매 1주년을 맞아 공개된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 인터뷰에는 아츠의 성우 에리카 이시이가 참여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완전판 출시…새 이야기와 1인용 모드 추가 관련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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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원문Ghost of Yotei Complete Edition review: An expansion worth returning forVGC · 확인 2026.10.01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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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리뷰] 다소 아쉬운, 하지만 재미는 여전한 완전판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인벤 · 확인 2026.10.02 01: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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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Ghost of Yōtei Complete Edition – Erika Ishii interviewPlayStation · 확인 2026.10.02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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