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열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해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6일 시작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 밖에서 대여 공세를 편 것이다.
장 대표는 현장에서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용과 북한 관련 대응, 검찰청 폐지에 따른 수사 체계 변화를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도 민생 정책과 사법 현안을 거론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당 공식 논평에서 3일 오후 숭례문 앞 집회를 예고했다. 뉴스핌은 국민의힘이 이날 집회를 끝으로 추가 장외집회에 나설 계획은 없으며 국정감사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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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참고 원문국민의힘 공식 논평: 10월 3일 숭례문 국민행동대회 개최 예고국민의힘 · 확인 2026.10.02 0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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