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REUM NEWS

한국전력이 직원 약 2만4천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월 4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 1일 오후 3시 59분쯤 상황을 인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개된 정보에는 직원의 이름과 소속, 연락처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전은 직원 개인정보와 관련한 내부 시스템 접속을 차단하고 외부 웹페이지 운영자에게 게시물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노출된 자료는 인지 뒤 약 32시간이 지나 삭제됐습니다. 한전은 비상대응 조직을 마련하고 관련 기관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식별정보와 고객정보는 이번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회사가 확인한 범위에 관한 설명입니다. 정확한 노출 경로와 외부인의 접근·악용 여부는 조사 결과를 기다려야 합니다.

회사는 관련 직원에게 상황을 알리고 2차 피해 예방을 안내했습니다. 피해 신고가 들어오면 필요한 조사를 거쳐 구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최근 금융권의 인공지능 활용 해킹 사건과 이번 노출이 연결됐다는 근거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전력 직원 2만4천여 명 정보 외부 노출…원인 조사 관련 자료 이미지
기사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슈름 자료 이미지
SOURCE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3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독립 원출처 3곳 · 전체 공개 신호 3건

01
검증 원문KEPCO Says Data of 24,000 Employees Exposed Online서울경제 · 확인 2026.10.04 15:32 KST
↗
02
검증 원문한전 직원 2만4천여명 개인정보 노출…"AI 해킹과는 무관"(종합)연합뉴스 · 확인 2026.10.04 17:37 KST
↗
03
검증 원문한국전력, 2만4천 명 전 직원 개인정보 외부 노출YTN · 확인 2026.10.04 17:55 KST
↗
업데이트 기록

최초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