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6일 오전 11시 단기예보를 발표했다. 이 예보에서 다음 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4도로 제시됐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8일까지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날 밤 태백과 평창산지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는 6일 오전 9시 이후 기상청 특보 현황에서 제외됐다. 따라서 오후 현재 강원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것으로 볼 수는 없다. 다만 다음 날 아침의 저온 예보는 유지됐다.
뉴스1은 이날 아침 서울 기온이 10.3도였다고 기상청 관측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춘천 기온은 5.1도였다. 파이낸셜뉴스는 같은 날 강원 왕산의 아침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갔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에 따른 건강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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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검증 원문출근길 서울 10.3도·춘천 5.1도 '쌀쌀'…강원 일부 한파특보(종합)뉴스1 · 확인 2026.10.06 06:38 KST
↗02검증 원문서울 10.2도 전국 아침기온 '뚝'…강원 일부 한파특보파이낸셜뉴스 · 확인 2026.10.06 07:48 KST
↗03공식 확인기상특보 발효현황, 2026년 10월 6일 09시강원지방기상청 · 확인 2026.10.06 09:00 KST
↗04공식 확인예보 종합 - 단기예보, 2026년 10월 6일 11시 발표기상청 · 확인 2026.10.06 11: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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