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곳곳에 비가 내리고, 비가 지난 뒤 기온이 내려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5시 전국 단기예보에서 21일부터 기온 하강과 강풍·풍랑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진다. 남부지방의 비는 새벽까지, 제주도의 비는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북에서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예상된다.
기온 하강은 22일 아침에 더 뚜렷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1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을 10~16도로 예상했다. 다음 날에는 영하 1도~10도로 낮아질 전망이다. YTN은 기상청 예보분석관의 설명을 인용해 북쪽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비구름이 발달하고, 비가 그친 뒤 추위가 강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역별 강수 시각과 바람의 강도는 달라질 수 있다. 야외 활동과 해상 이동 전에는 해당 지역의 최신 기상청 예보와 특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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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검증 원문[날씨] 오늘∼내일 또 가을비...이젠 '4℃ 가을 추위' 온다YTN · 확인 2026.10.20 04:22 KST
↗02공식 확인예보 종합 - 단기예보(전국, 2026년 10월 20일 17:00 발표)기상청 · 확인 2026.10.20 17: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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