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안토니오 라이몬도가 26분 선제골과 68분 쐐기골을 넣었고 가브리엘레 브라칼리아가 38분 한 골을 보탰다.
- 세리에A 승격팀이 원정에서 세 골 차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올린 경기다.
- 라이몬도의 득점 시각은 26분과 68분이며 브라칼리아의 골은 38분이다.
경기 결과와 핵심 장면
프로시노네가 2026년 8월 29일 이탈리아 피렌체 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열린 2026-27 세리에A 2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를 3-0으로 이겼다. 안토니오 라이몬도가 26분 선제골과 68분 쐐기골을 넣었고 가브리엘레 브라칼리아가 38분 한 골을 보탰다. 프로시노네는 1승 1패, 승점 3을 기록했고 피오렌티나는 개막 2연패에 머물렀다.
기록과 의미
세리에A 승격팀이 원정에서 세 골 차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올린 경기다. 피오렌티나는 창단 100주년을 기념해 여러 구단 출신 인사들이 경기장을 찾은 날이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프로시노네는 전반에 두 골을 먼저 넣은 뒤 후반 라이몬도의 추가골로 결과를 확정했다. 단순 승패를 넘어 승격팀의 시즌 첫 승과 라이몬도의 멀티골이 동시에 나온 변화다.
경기 흐름
피오렌티나는 초반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하지 못했다. 26분 프로시노네의 조르지 크베르나제가 측면에서 연결한 공을 라이몬도가 골문 앞에서 넣어 0-1이 됐다. 38분에는 브라칼리아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후반 68분 라이몬도가 다시 골을 넣으며 0-3을 만들었다. 피오렌티나는 점유율과 슈팅 시도에서 앞선 구간이 있었지만 최종 스코어를 바꾸지 못했다.
확인된 기록과 남은 변수
최종 점수와 득점자, 라이몬도의 두 골, 경기 종료 상태는 세리에A 공식 경기 페이지와 ESPN 기록에서 일치한다. 로이터도 승격팀 프로시노네의 3-0 승리와 라이몬도의 두 골을 확인했다. 경기 직후 기준 프로시노네는 승점 3, 피오렌티나는 승점 0이지만 다른 2라운드 경기가 남아 있어 전체 순위는 이후 달라질 수 있다.
다음 경기와 확인할 점
라이몬도의 득점 시각은 26분과 68분이며 브라칼리아의 골은 38분이다. 프로시노네가 세리에A 복귀 후 첫 승을 원정에서 세 골 차로 거뒀다는 점과 피오렌티나가 개막 2경기에서 승점을 얻지 못했다는 점을 함께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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