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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 9월 4일 경남 통영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중앙합동조사에서 선포 기준을 충족한 데 따른 조치다. 행정안전부 발표와 대통령실 브리핑, 연합뉴스 보도에서 선포 범위와 지원 내용이 확인된다.

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복구비 국비 지원 관련 자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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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월 21일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이후 피해 신고 기간을 연장하고 중앙합동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추가 선포로 통영시의 나머지 지역까지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지방정부가 부담하는 복구비 일부를 국가가 추가로 지원한다. 피해 주민은 재난지원금과 함께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는 피해 유형별 확인을 거쳐 정해진다.

행정안전부는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부는 피해가 신고 과정에서 빠지지 않도록 접수 기간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통영시는 확정되는 복구계획에 따라 피해 지역 정비와 주민 지원 절차를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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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8.15.~18.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행정안전부 · 확인 2026.09.04 18: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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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이 대통령,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관련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대한민국 대통령실 · 확인 2026.09.04 18: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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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연합뉴스 · 확인 2026.09.04 18: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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