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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프랑스와 비겼다. 경기는 6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렸다. 최종 스코어는 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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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전반 12분 조혜영의 선제골로 앞섰다. 한민서가 프랑스 진영에서 패스를 끊어 전진 패스를 연결했고, 조혜영이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프랑스는 전반 36분 나올리아 트라오레의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양 팀은 승점 1씩을 나눠 가졌다.

한국은 한국시간 9일 오후 10시 가나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프랑스전에서 확보한 승점을 바탕으로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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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한국 축구, U-20 여자 월드컵 첫판 프랑스와 1-1 무승부연합뉴스 · 확인 2026.09.07 07: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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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원문U-20 여자축구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서 프랑스와 1-1 무승부MBC 뉴스 · 확인 2026.09.07 07: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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