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전 거래일보다 4.61% 오른 6,995.39로 마감했다. 지수는 7,000선에 4.61포인트 못 미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장을 이끌었다.
장중에는 오픈AI의 새 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AI 인프라 투자와 고성능 메모리 수요 기대가 반도체 업종에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오전 11시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약 3% 오른 수준에서 거래됐다.
연합뉴스 집계에서 당시 삼성전자는 3.91%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5.53%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오후 들어 지수 상승 폭은 더 커졌다. 전자신문은 코스피가 6,995.39로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 대비 4.61%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번 장세에서는 AI 모델 공개 자체보다 이를 계기로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투자 확대 가능성을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연결한 시장 해석이 반도체 대형주 매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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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검증 원문코스피, 오픈AI발 훈풍에 3% 안팎 상승세…삼전닉스 3~5%↑연합뉴스 · 확인 2026.09.07 11:12 KST
↗02검증 원문오픈AI 아스트라 기대감에, 코스피, 4%이상 급등 6900선 탈환전자신문 · 확인 2026.09.07 15: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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