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026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조사한 집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7.9%로 나타났다.
-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2%였다.
- 같은 기관이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4.0%포인트 낮아졌고, 부정 평가는 54.1%에서 3.8%포인트 높아졌다.
이슈름이 확인하고 정리한 내용
핵심 사실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026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조사한 집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7.9%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2%였다. 같은 기관이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4.0%포인트 낮아졌고, 부정 평가는 54.1%에서 3.8%포인트 높아졌다.
왜 중요한가
이번 38.9%는 조원씨앤아이의 이 대통령 국정운영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 기록된 30%대 수치다. 다만 이를 모든 조사기관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내려갔다는 뜻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조사기관마다 표본 추출, 질문 방식, 조사 시점과 응답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추세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와 비교해 읽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는 변화는 해당 기관 기준 긍정 평가 하락과 부정 평가 상승이다.
시간순 변화
8월 8~10일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에서는 긍정 42.9%, 부정 54.1%가 집계됐다. 이어 8월 22~24일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는 긍정 38.9%, 부정 57.9%로 바뀌었다. 8월 26일 수치가 공개된 뒤 청와대는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에 두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국정운영 전반을 살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조사 수치에 대한 당일 후속 반응이며, 하락 원인을 특정한 설명은 아니다.
확인된 것과 남은 것
조사는 휴대전화 100% 임의전화걸기 방식의 자동응답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긍정·부정 평가의 수치와 직전 조사 대비 증감, 청와대의 후속 입장은 복수 언론 보도로 확인된다. 반면 지지율 변화를 만든 단일 원인은 이번 조사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향후 같은 기관의 후속 조사와 다른 기관의 동기간 조사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변화가 일시적인지 이어지는지 판단할 수 있다.
검색 독자가 확인할 포인트
‘지지율 30%대’라는 표현을 볼 때는 조사기관과 조사 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번 수치는 조원씨앤아이의 8월 22~24일 조사 기준 38.9%다. 의뢰기관, 표본 수, 조사 방식, 응답률과 오차범위를 함께 보고, 다른 기관 수치와 단순 비교하기보다 동일 기관의 이전 조사와 추세를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 세부 문항과 가중값 등 전체 조사 개요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원문
검증 원문 2건공식 1차 자료 0곳 · 신뢰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독립 원출처 2곳 · 전체 공개 신호 2건 · 후속 업데이트 1건
01최초 게시
검증된 후속 원문 1건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