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BOARD
스포츠
국내외 경기 일정·결과·순위와 공식 대회 소식을 확인합니다. 사생활과 이적설 등 미확인 루머는 다루지 않습니다.
도로공사, 현대건설 3-0 꺾고 여자배구 컵대회 준결승 진출
한국도로공사가 14일 여수 NH농협컵 여자부 조별리그에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겼다. 모마가 18점을 올린 도로공사는 B조 1위를 확정했다.
LG·두산, 14일 오후 6시 30분 잠실서 와일드카드 1차전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이 14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맞붙습니다. LG는 1차전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고, 두산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합니다.
김도영 45호 결승포…KIA, LG 꺾고 3위 확정·준플레이오프 직행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8회 투런 홈런으로 4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도영은 시즌 홈런 부문도 1위로 마쳤습니다.
광주FC, 울산에 4-3 승리…K리그1 29경기 만에 무승 탈출
11일 홈경기에서 바 루아가 두 골과 두 도움으로 광주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습니다. 광주는 길었던 무승 흐름을 끊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여수 코보컵 개막전, IBK기업은행이 신생 SOOP에 3-0 승리
여자부 A조 첫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이 세 세트를 모두 따냈습니다. SOOP 수퍼스는 창단 뒤 첫 공식 경기를 패배로 마쳤습니다.
유현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11일 최종 합계 52점으로 공동 2위 두 선수를 1점 차로 제쳤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올해 첫 다승을 이루고 상금 1억8천만원을 받았습니다.
AT 마드리드, 알라베스에 2대1 승리…로메로 막판 결승골
스페인 라리가 8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가 후반 막판 헤딩골로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 리그 공식 경기 기록과 현장 보도를 대조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한화 떠난다…구단 후임 인선 착수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던 김 감독은 올해 9위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차기 감독과 단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LG, 롯데에 연장 10회 4대3 승…준플레이오프 직행 희망 이어가
LG가 10일 롯데를 연장 접전 끝에 꺾었습니다. 3위 KIA도 SSG에 승리해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FC서울, 제주에 2대1 승리…클리말라 결승골로 선두 유지
문선민의 선제골 뒤 제주가 동점을 만들었지만, 클리말라가 다시 앞서는 골을 넣었습니다. 서울은 홈에서 승점 3점을 더했습니다.
파주, 부산과 1대1…보르하 바스톤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
파주가 부산과의 경기에서 종료 직전 동점골로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부산은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고, 두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습니다.
전북·서울, 2036 올림픽 공동개최 협의…비용·시설 배분이 쟁점
서울시는 공동개최 제안에 응할 뜻을 밝혔고 전북은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개최 방식과 재정 분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KBO 안타·홈런 선두 모두 1개 차…최원준 204안타, 김도영 43홈런
정규시즌 막판 최원준과 레이예스의 안타 차이는 하나입니다. 홈런도 김도영과 힐리어드가 하나 차이로 맞서고 있습니다.
이재원 선제 3점포…LG, 잠실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서 두산에 7대5 승리
2회말 대형 홈런 뒤 3회 역전 허용…5회 재역전하며 임찬규 개인 한 시즌 최다 15승
LG, NC 꺾고 8연패 탈출…KIA 김도영 43호포에도 역전패
LG는 오스틴의 3점 홈런을 앞세워 NC에 6대 1로 이겼다. KIA는 김도영의 43호 홈런에도 삼성에 4대 5로 졌다.
LG, NC에 6-1 승리…8연패 끝낸 오스틴 선제 3점포
LG가 6일 잠실에서 NC를 꺾고 8연패를 끊었다. 오스틴 딘이 1회 선제 3점 홈런을 쳤고 박시원이 5⅓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위즈, 5년 만에 KBO 정규시즌 우승…한국시리즈 직행
5일 롯데를 9대0으로 꺾고 삼성이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했습니다.
윤이나,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뒤 세계 17위…6계단 상승
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윤이나가 지난주 23위에서 17위로 올랐습니다. 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뒤 일주일 만에 20위권에 복귀했습니다.
축구 대표팀 병역특례 발언 논란…체육회장 “표현 교육 보완”
금메달 뒤 전역모 사진과 발언에 비판이 나오자 선수들이 사과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대표 선수 교육을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해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올해 한·미 메이저 3승
최종 합계 4언더파로 김민솔·김민주를 4타 차로 제치고 KLPGA 통산 6승을 거뒀습니다.
이우석,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개인·단체 2관왕
3일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 선수를 6대 2로 꺾었습니다. 전날 남자 단체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입니다.
펜싱 2관왕 오상욱,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 선정
4일 대한체육회 결산 기자회견에서 현지 취재단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투혼상은 테크볼 금메달리스트 이준석에게 돌아갔다.
한국 남자축구, 일본 1대0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엄지성 결승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엄지성이 후반 16분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은 2014년부터 네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아시안게임 유도 결승 관중석에 욱일기…현장 조치 요구 보도
3일 일본과 카자흐스탄의 유도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일부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펼쳤다. 현장 조치 요구와 실제 대응 여부를 둘러싼 보도가 나왔다.
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LG, KCC에 103대68 승리
창원 LG가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BL 공식 개막전에서 부산 KCC를 35점 차로 이겼다. 굿윈과 양홍석이 각각 25점, 22점을 기록했다.
여자축구, 중국 1-0 꺾고 아시안게임 동메달…8년 만의 시상대
노진영의 전반 4분 결승골을 지킨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동메달을 획득했다.
요트 조성민, OCA 선수위원 선거 2위로 낙선…도베 나오토 당선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투표에서 조성민은 1,832표를 얻어 2,228표의 일본 육상 출신 도베 나오토에게 밀렸다.
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3대 0 승리…아시안게임 7위로 마무리
3일 7·8위 결정전에서 세 세트를 모두 따냈다. 대표팀은 2개 대회 연속 메달 없이 일정을 마쳤다.
오예진 여자 리커브 개인전 은메달…한국 여자 리커브 첫 ‘노골드’
인도 17세 모호드와 결승 슛오프에서 8대 10으로 패했다.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없이 마쳤다.
한국 축구대표팀, 베네수엘라와 평가전 0대0 무승부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일 울산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친선경기를 득점 없이 마쳤다. 다음 경기는 우즈베키스탄전이다.
남자 프로농구 3일 개막…여자 박신자컵도 청주서 시작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KCC와 LG가 오후 2시 개막전을 치릅니다. 청주에서 열리는 박신자컵은 11일까지 이어집니다.
KT 힐리어드 41호 홈런…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
KT는 1일 KIA 원정에서 7대5로 이겼다. 힐리어드의 연이틀 홈런으로 2026 KBO리그 홈런 선두 경쟁이 다시 동률이 됐다.
허미미,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몽골 테르비시 제압
허미미가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주형·문도엽,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2R 공동 5위…한국 단체전 3위
김주형과 문도엽이 이틀 합계 7언더파로 나란히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은 중간 순위 3위이며, 메달은 남은 라운드 뒤 결정됩니다.
남지성·박의성,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 진출
대만 조와의 준결승에서 매치 타이브레이크 끝에 2대1로 이겼습니다. 두 선수는 은메달을 확보하고 2일 금메달 결정전에 나섭니다.
박정윤·최용희,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 은메달…인도에 슛오프 패
한국은 정규 경기 157점으로 인도와 동점을 이뤘으나 슛오프에서 19대 20으로 패했다.
강민호 3점포로 추격 끊었다…삼성, 한화 꺾고 3연승
삼성이 29일 한화를 10대 5로 이겼다. 강민호는 3안타 3타점으로 승부처를 이끌었다.
아시안게임 유도·레슬링 출전 앞둬…김민종 10월 2일, 정한재 67㎏급
국제유도연맹 일정상 남자 100㎏ 초과급은 10월 2일 치러진다. 국제레슬링연맹은 정한재를 그레코로만형 67㎏급 출전 명단에 올렸지만 명단과 대진은 바뀔 수 있다.
여자 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메달…태백 황지정보산업고 출신 4명 합류
한국 대표팀이 일본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6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태백시는 황지정보산업고 졸업 선수 네 명이 대표팀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이끈 곽빈, 귀국 인터뷰서 1선발 부담 털어놔
일본과의 결승을 포함해 2경기에서 11⅓이닝 1실점을 기록한 곽빈이 28일 귀국해 대표팀 선발로 느낀 책임과 7회 위기 장면을 돌아봤다.
이건혁, 아시안게임 속사권총 개인·단체전 2관왕
이건혁이 1일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두 차례 슛오프 끝에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이 됐다.
한국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준결승 승리…29일 결승
안세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꺾었다. 29일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 결승을 치른다.
한국 서승재·김원호,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동메달…인도네시아에 패배
서승재·김원호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조에 패해 동메달을 받습니다.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은 열리지 않습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우승 뒤 귀국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되찾은 선수단이 인천공항으로 돌아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전날 일본을 꺾은 여자 대표팀의 우승으로 한국 농구는 남녀 동반 금메달을 달성했다.
한국 남자배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필리핀에 3-0 승리
임성진이 13점을 올린 한국은 두 번째 세트의 듀스 고비를 넘겨 첫 승을 챙겼으며, 28일 대만과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게임서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오소개…북한 국가 연주 이어 또 운영 오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근대5종 시상식 중 한국이 ‘Republic of China’로 잘못 소개됐다. 앞선 하키 경기에서 북한 국가가 연주된 데 이어 수송·숙박 문제까지 겹치자 조직위원회가 운영 미숙에 사과했다.
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4강…23일 일본과 한일전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꺾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첫 단식에 나선 안세영이 승리했고 김가은과 김혜정·정나은 조가 뒤를 받쳤다.
한국 남녀 탁구 단체전 동반 4강…나란히 일본과 준결승
장우진·오준성·안재현이 홍콩전을 마무리했고, 신유빈·주천희·김나영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를 보탰다. 두 대표팀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결승행에 도전한다.
한국 남자 계영 800m 동메달…중국은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
김준우·김우민·이호준·황선우로 결선에 나선 한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항저우 대회에 이은 2연패에는 실패했고 중국이 아시아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북한전 무승부…조 2위로 8강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북한과 비겼다. 한국은 조 2위로 8강에 진출해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대만 완파…곽빈 무실점 호투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꺾었다. 선발 곽빈은 긴 이닝을 책임지며 탈삼진을 쌓아 무실점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
모레노호 첫 소집훈련 돌입…24일 에콰도르전부터 A매치 4연전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처음 소집돼 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9~10월 네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신 금메달…한국 수영 첫 금
김영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오전 예선에서도 대회 기록을 새로 쓴 뒤 결승에서 다시 기록을 앞당겼고, 지유찬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금메달…신설 종목 초대 챔피언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2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꺾고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야구대표팀, 대만전 하루 앞두고 실전 구장서 최종 적응훈련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상대 대만전을 하루 앞둔 20일 오카자키 경기장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공식 적응훈련을 진행했다.
성승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금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1492점으로 우승했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남자농구 결승 앞두고 훈련 버스 미도착…대표팀 오전 슈팅훈련 취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앞둔 20일 오전, 조직위가 배정한 훈련 이동 차량이 오지 않아 예정된 슈팅훈련을 취소했다. 대한체육회는 조직위와 OCA에 공식 항의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한국 축구, 경기장 오인·배차 누락 겪어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경기장 이동 버스의 목적지 오인과 회복훈련 차량 배차 누락 등 운영 문제를 겪었습니다.
야구대표팀, 아시안게임 현지 첫 훈련 실내서 진행…훈련장 확정 지연 대응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 도착 뒤 첫 현지 적응훈련을 도요카와의 실내연습장에서 진행했다. 조직위원회의 훈련 장소 확정이 늦어지자 KBO가 사전에 확보한 시설을 활용해 대회 준비를 이어갔다.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서 양국 국가 연주 생략…조직위 시스템 재점검
한국과 홍콩의 여자핸드볼 경기에서 양 팀 국가 연주가 모두 생략됐고, 대회 조직위원회는 전날 하키 경기의 국가 오재생 사고 뒤 재발 방지를 위해 국가 재생 시스템을 점검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남자농구, 20일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12년 만의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개최국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정상 복귀를 노린다.
아시안게임 크루즈 선수촌 입항식에 도요토미 재현 인물 등장…한국서 논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숙소로 쓰일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의 입항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한국 언론과 온라인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여자배구, 16일 홍콩과 아시안게임 첫 경기…18일 베트남전이 분수령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16일 홍콩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18일 베트남전이 D조 순위와 이후 토너먼트 대진을 가를 핵심 승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엄지성 전반 해트트릭…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 4-1 승리
엄지성이 전반에만 세 골을 넣고 김명준이 추가골을 보탰습니다. 승점 3점을 확보한 한국은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한국 남자축구, 오늘 밤 카타르와 아시안게임 첫 경기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1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에서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사우디아라비아와는 22일 맞붙으며, D조 세 팀 가운데 상위 두 팀이 8강에 오른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없는 운영’…컨테이너 숙소 폭우 뒤 점검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전통적인 선수촌 대신 컨테이너형 숙소와 크루즈선, 호텔을 활용한다. 최근 폭우 때 일부 선수단이 일시 대피했지만 나고야시는 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치·나고야 AG, 선수촌 대신 컨테이너·크루즈…폭우 뒤 안전 점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신축 선수촌 없이 컨테이너 숙소와 크루즈선, 호텔에 선수단을 분산 수용한다. 개막을 앞두고 폭우로 일부 선수단이 대피하면서 숙박·수송·재난 대응이 운영 과제로 떠올랐다.
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맞아 교체…부상 상태 확인 중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맞고 교체됐다. 구단은 정확한 부상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둔 시점이라 검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FC서울 응원석 ‘인천 비하’ 현수막 논란…인천 구단·연맹 대응 착수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뒤 서울 응원석에 인천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현수막이 등장해 논란이 커졌다. 인천 구단은 항의와 법적 대응 검토에 나섰고,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동원, 프로 생활 마무리…현역 은퇴 선언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이자 유럽 무대와 K리그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로도 오랜 기간 공격진을 맡았다.
김도영 4안타·5출루…KIA, KT 꺾고 3연승
김도영이 안타 4개와 볼넷 1개로 모든 타석에서 출루했다. KIA는 KT를 8-3으로 꺾었지만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은 무산됐다.
한국 U-20 여자축구, 월드컵 첫 경기서 프랑스와 1-1
조혜영의 선제골 뒤 프랑스가 전반에 동점골을 넣었다. 한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1을 확보했다.
문체부,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개발…입지·안전 기준 담는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연구용역에는 시설 입지와 인허가 절차, 코스 규모와 시설물 간 거리 기준이 포함된다. 전국 파크골프장은 5년 사이 약 250곳 늘었다.
야구장 배달 1위는 물회·육회 세트…치킨은 3위
요기요의 올해 야구장 포장·배달 주문 분석에서 물회·육회 세트가 26.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고추튀김과 치킨이 뒤를 이었다.
KBO, AI 챗봇·자동 하이라이트로 야구 관람 편의 확대
프로야구가 AI 상담과 경기 영상 자동 편집 기술을 도입해 팬들의 정보 접근과 하이라이트 시청 속도를 높이고 있다.
축구협회, 모레노 임시 감독 선임 배경 공개…“한국 축구 이해도 높아”
대한축구협회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남자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정한 배경을 공개했다. 모레노 감독은 약 석 달 동안 대표팀을 이끌며 경기력으로 평가받게 된다.
LG, 두산전 무실점 승리…박시원 첫 선발승
오스틴의 결승 홈런을 지킨 LG가 잠실 3연전을 모두 이기며 연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정후, 대타 적시 2루타…4경기 만에 안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피츠버그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은 추격에 나섰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로베르토 모레노는 어떤 감독인가…대표팀 6경기로 검증할 세 가지
스페인 대표팀 감독과 바르셀로나 코치 경력이 있는 로베르토 모레노가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을 11월까지 맡는다. 공개 선발로 들어선 임시 사령탑의 평가는 단기 성적뿐 아니라 선수 운용·전술 적응·코칭스태프 운영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로베르토 모레노…11월까지 A매치 6경기
대한축구협회가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은 11월 27일까지이며, 9~11월 A매치 6경기 성과에 따라 아시안컵까지 연장될 수 있다.
레체-로마, 9월 1일 새벽 1시30분 맞대결…레체는 소집 명단 발표
레체와 AS 로마가 9월 1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세리에A 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레체는 경기 전 소집 명단을 공개했으며, 양 팀의 최종 선발은 킥오프 전 공식 발표에서 확인해야 한다.
바르셀로나-라요, 9월 1일 새벽 4시 30분 격돌…선발은 경기 전 공개
바르셀로나와 라요 바예카노가 9월 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라리가 3라운드를 치른다. 바르셀로나는 개막 2연승, 라요는 1무 1패로 경기에 들어가며 최종 선발은 킥오프 직전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강인, 세비야전 4분 만에 첫 도움…AT마드리드 3-1 승리·라리가 선두
이강인이 세비야 원정에서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우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1로 이겨 개막 3경기 2승 1무, 승점 7로 라리가 선두에 올랐다.
MLS 인터 마이애미 7-1 몬트리올…메시 4골 1도움·18골 선두
리오넬 메시가 몬트리올전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7-1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의 시즌 기록은 18골 10도움이 됐고,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유지했다.
MLS DC 유나이티드 0-0 LAFC…손흥민 풀타임, 7경기 무득점
손흥민이 30일 DC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LAFC는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의 공식전 무득점은 7경기로 늘었고, LAFC는 리그 5경기째 승리하지 못했다.
KBO 두산 15-1 키움…최민석 13승 단독 선두, 5위 2연승
두산이 30일 잠실에서 키움을 15-1로 눌렀다. 최민석은 13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고, 두산은 16안타와 홈런 3개로 2연승을 만들었다.
이정후, 애리조나 더블헤더 3안타 2타점…두 경기 연속 멀티 출루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애리조나와 더블헤더 두 경기에 모두 4번 타자로 출전해 합계 3안타 2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1로 올랐다.
EPL 크리스털 팰리스 1-4 맨체스터 시티…홀란·셰르키 멀티골
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털 팰리스 원정에서 4-1로 이겼다. 엘링 홀란과 라얀 셰르키가 두 골씩 넣으며 개막 2연승을 이끌었다.
세리에A 피오렌티나 0-3 프로시노네…라이몬도 26·68분 멀티골
승격팀 프로시노네가 세리에A 2라운드 원정에서 피오렌티나를 3-0으로 꺾었다. 안토니오 라이몬도가 26분과 68분 두 골을 넣었고, 프로시노네는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세리에A 유벤투스 2-0 파르마…곤살레스 62분·코프메이너르스 88분 골
유벤투스가 세리에A 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온 니코 곤살레스와 퇸 코프메이너르스의 골로 파르마를 2-0으로 꺾었다. 개막 2연승과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세비야 1-3 아틀레티코…이강인 라리가 1호 도움·패스 성공률 94%
이강인이 라리가 3라운드 세비야 원정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다. 아틀레티코는 3-1로 이겼고, 이강인은 72분 동안 패스 성공률 94%를 기록했다.
리그1 스트라스부르 2-1 랑스…제시메 야신 48·85분 득점
스트라스부르가 랑스에 먼저 실점한 뒤 제시메 야신의 후반 48분과 85분 득점으로 2-1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시즌 2경기에서 나란히 승점 3을 기록했다.
세리에A AC밀란 2-0 베네치아…하무스 69분 선제골·개막 2연승
AC밀란이 베네치아를 2-0으로 꺾고 세리에A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곤살루 하무스가 69분 선제골을 넣었고, 밀란은 승점 6으로 선두에 올랐다.
분데스리가 쾰른 3-2 호펜하임…달링가 72·82분 연속골
쾰른이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호펜하임에 두 차례 끌려간 뒤 3-2로 역전했다. 교체 투입된 티스 달링가가 후반 27분과 37분 두 골을 넣어 승점 3을 만들었다.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 3-3 프랑크푸르트…스카르케 90+2분 동점골
프랑크푸르트가 에브누탈리브의 해트트릭으로 3-1까지 앞섰지만 우니온 베를린이 후반 추가시간 스카르케의 골로 3-3을 만들었다. 두 팀은 개막전에서 승점 1씩을 나눴다.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3-0 묀헨글라트바흐…바쿠·누사·라이츠 득점
라이프치히가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묀헨글라트바흐를 3-0으로 이겼다. 바쿠·누사·라이츠가 차례로 득점했고, 1경기 뒤 골득실 +3으로 2위에 올랐다.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2-0 함부르크…기라시·콘스탄텔리아스 득점
도르트문트가 2026-2027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함부르크를 2-0으로 이겼다. 전반에 두 골을 넣었고 후반 퇴장으로 10명이 된 뒤에도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분데스리가 엘버스베르크 3-2 레버쿠젠…1부 데뷔전 첫 승
승격팀 엘버스베르크가 구단 첫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레버쿠젠을 3-2로 꺾었다. 전반 9분 안에 두 골을 넣었고, 개막 1경기 뒤 승점 3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EPL 토트넘 0-2 뉴캐슬…엘랑가·위사 연속골
뉴캐슬이 8월 29일 토트넘 원정에서 후반 앤서니 엘랑가와 요안 위사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개막 2연패와 무득점에 머물렀다.
EPL 본머스 1-1 에버턴…타르코프스키 91분 동점골
본머스가 알렉스 스콧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에버턴 주장 제임스 타르코프스키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넣었다. 에버턴은 개막 2경기 무패로 승점 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