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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마사지업소 화재로 3명 사상…1명 사망·1명 심정지
경기 화성시 양감면의 2층 상가건물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여성 1명이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다른 1명은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고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재명·트럼프 뉴욕서 30분 정상회담…핵잠·전작권 협력 후속 논의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핵추진잠수함 연료와 농축·재처리, 조선 협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포함한 현안을 논의하고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승철, 데뷔 40주년 첫 듀엣은 우즈…30일 ‘우리만의 이야기’ 공개
9월 말 공개되는 이승철의 40주년 기념 음원 프로젝트가 우즈와의 협업으로 시작한다. 전국투어와 함께 후배 음악인과의 듀엣 프로젝트도 본격화한다.
유재석, 감기몸살·고열로 ‘틈만 나면,’ 녹화 취소…재촬영 조율
유재석의 22일 SBS 예능 녹화가 건강 문제로 취소됐다. 소속사와 제작진은 회복 뒤 재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나스닥 0.45% 올라 이틀 연속 최고치…AI·반도체주 강세
미국 나스닥 종합지수가 22일 0.45% 오른 27,244.28로 마감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Micron과 SanDisk 등 반도체주가 상승한 반면 다우지수는 0.36% 하락했다.
미·이란 대표단, 유엔서 3시간 회담…추가 협상 예고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뉴욕 유엔총회 현장에서 약 3시간 회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추가 접촉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전남광주 첫 추석, 24시간 재난 대응…시장·여객선 안전점검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추석을 앞두고 재난·교통·의료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소방과 해경도 전통시장과 여객선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했다.
OpenAI, GPT-6 Sol·Luna 출시…GitHub Copilot에도 순차 적용
OpenAI가 GPT-6 계열의 Sol과 Luna를 공개하며 API 가격을 전 세대 대비 낮췄고, GitHub는 두 모델을 Copilot 제품군에 단계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유엔서 ‘평화공존 3대 구상’ 제시…북미대화 재개 촉구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상호 체제 존중과 소통 채널 복원, 단계적 비핵화 접근을 제시하고 AI·기후·에너지 협력을 묶은 ‘K-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트럼프, 시진핑 방미 앞두고 직접 영접 예고…AI·관세 의제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공항 직접 영접과 국빈만찬을 준비하고 있다. 정상회담에서는 AI와 관세, 대이란 정책 등 현안이 다뤄질 전망이다.
박지원, 김민석에 김승원 인사 논란 사과 요구…민주당 책임론 이어져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뒤 여당 내부에서 지도부의 설명과 책임 있는 후속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4강…23일 일본과 한일전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꺾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첫 단식에 나선 안세영이 승리했고 김가은과 김혜정·정나은 조가 뒤를 받쳤다.
한국 남녀 탁구 단체전 동반 4강…나란히 일본과 준결승
장우진·오준성·안재현이 홍콩전을 마무리했고, 신유빈·주천희·김나영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를 보탰다. 두 대표팀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결승행에 도전한다.
정은경, 첨단재생의료 1호 치료 현장 점검…“접근성 확대”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내 첫 승인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진행 중인 여의도성모병원을 찾아 안전관리 체계와 치료 경과를 점검했다.
블랙핑크 리사 디자인 참여한 PS5 듀얼센스 한정판, 10월 30일 출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리사와 협업한 한정판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국내 예약 주문은 10월 2일 시작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2만9000원이다.
DMZ 지뢰 추정 폭발, 北지뢰 의심지대 접근로 개척 중 발생
합동참모본부가 서부전선 DMZ 폭발 사고 당시 임무가 군사분계선 이남의 북한 지뢰 매설 의심지역을 확인하기 위한 유엔사 현장조사 접근로 확보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고흥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의혹…법무부 조사·노동부 감독 착수
전남광주 고흥의 어업 현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고용주로부터 소화기 분사 등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법무부와 고용노동부가 각각 현장조사와 수시감독에 착수했다.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특검·김건희 측 모두 상고 방침
서울고법이 일부 금품 수수 혐의를 무죄로 돌려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민중기 특검팀과 김건희 씨 측은 각각 무죄·유죄 판단에 불복해 대법원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다.
태풍 두쥐안 일본 수도권 강타…사망 9명·실종 4명으로 피해 확대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간토 지역에 기록적 폭우를 쏟아부으면서 지바·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사망 9명, 실종 4명의 인명피해가 집계됐다. 침수와 산사태 복구·수색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