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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문신 노출 논란에 “개인 이슈로 송구”
김진서 기본소득당 청년최고위원 겸 부대변인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드러난 팔 문신을 둘러싼 논란에 사과했다. 다만 타투 합법화 이후 관련 논의가 더 진취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교육청·29개 시군, 10년간 학교복합시설 100곳 조성 추진
경기도교육청과 29개 시·군, 25개 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쓰는 복합시설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목표는 향후 10년에 걸쳐 100곳을 조성하는 것이다.
민주당 TF, 선관위 ‘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안 제시…독립감사위도 제안
더불어민주당 선관위개혁TF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명칭·감사체계·위원 선임 절차를 손보는 개헌 방향을 당 개헌추진단에 전달했다. 아직 확정된 제도 변경은 아니다.
전국 곳곳 강풍·해상 풍랑 이어져…동·남해안 너울 주의
기상청은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대부분 해상에서는 높은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동해안과 경남 남해안, 제주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삼성전자·미스트랄 AI, 반도체 특화 AI 공동개발…삼성은 투자도 참여
삼성전자 DS부문은 미스트랄의 모델을 내부 인프라에 적용해 설계·제조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맞춤형 AI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국·프랑스·캐나다, 서안 정착촌 상품 수입 금지…이스라엘은 영국영사관 폐쇄
이스라엘 정착촌 정책을 둘러싼 서방국과 이스라엘의 갈등이 무역·외교 조치로 번졌다. 영국 등 3개국은 수입 제한을 추진했고 이스라엘은 영국영사관 폐쇄와 일부 인사 입국 제한으로 대응했다.
이란 “미군 무인잠수정 나포”…미 중부사령부 “고장 난 구형 드론”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의 무인 잠수정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해당 장비가 하루 넘게 앞서 고장 난 구형 수중 드론이며 민감정보나 기밀 센서를 싣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타,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 미국 출시…이메일·결제·여행 예약까지 수행
메타가 이용자 대신 브라우저를 열고 이메일 전송·여행 예약·결제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를 미국에서 선보였다. 전용 앱과 왓츠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앱 접근 권한과 보안 통제 방식이 핵심 쟁점이다.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유가 100달러 돌파·국채금리 상승 부담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S&P500·나스닥이 모두 내렸습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미 국채금리까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됐습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워존 시즌 06, 17일 ‘더 헌팅’ 시작
시즌 06은 공포 테마를 전 모드로 확장한다. 블랙 옵스 7에는 퀀텀·블러드스테드 맵과 텐슈 좀비 생존맵이, 워존에는 헌티드 할로우와 64인 자이언트 인펙티드가 추가된다.
FC서울 응원석 ‘인천 비하’ 현수막 논란…인천 구단·연맹 대응 착수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뒤 서울 응원석에 인천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현수막이 등장해 논란이 커졌다. 인천 구단은 항의와 법적 대응 검토에 나섰고,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구글 딥마인드, 90억 DNA 변이 예측한 ‘AlphaGenome Atlas’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인간 게놈에서 가능한 약 90억 개 단일 염기 변이의 분자적 영향을 미리 계산한 AlphaGenome Atlas를 공개했다. 연구자는 코딩·비코딩 영역을 함께 살피고 변이 우선순위를 좁힐 수 있다.
국방부, 호르무즈 상황 점검단 UAE 파견…“파병 전제 아니다”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정세와 안전·작전 여건을 파악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했다. 국방부는 이번 조사가 실제 파병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며 파병과 관련해 정해진 사항도 없다고 밝혔다.
중동 긴장·유가 급등에 뉴욕증시 약세…다우 장중 1% 넘게 하락
9월 8일 미국 증시가 노동절 연휴 뒤 첫 거래에서 약세를 보였다. 중동 충돌 확대로 브렌트유가 6주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르고 국채 금리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2026년 2분기 한국 GDP 0.6% 성장…명목 GDP 증가율 47년 만에 최고
한국은행 잠정치에서 2026년 2분기 실질 GDP가 전분기보다 0.6% 늘어 속보치와 같았다. 명목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고 총저축률은 45.6%로 통계 공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동원, 프로 생활 마무리…현역 은퇴 선언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역이자 유럽 무대와 K리그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로도 오랜 기간 공격진을 맡았다.
부산 예인선 전복 수사 확대…선사 등 5곳·피예인선 압수수색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를 수사하는 해경이 선사와 유관협회 등 5개 업체와 피예인선 상선을 압수수색했다. CCTV 분석에서는 사고 당시 선원 2명이 해상으로 추락한 정황도 확인됐다.
네팔 긴급구호대, 람체 산악 도보수색 완료…특이사항 발견 못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을 찾기 위해 파견된 해외긴급구호대가 가족들이 요청한 람체 일대 산악 지역을 도보와 드론으로 수색했다. 대원들은 복귀를 마쳤고 이날 수색에서는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
과방위, 이진숙 의원 관련 안건 회피 촉구 결의안 의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게 본인과 직접 관련된 안건의 발언·표결 회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이해충돌 판단과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반발했다.